Untitled Document
     
  2023년 1월 27일(금)  
   
 
 
  정치/경제|전국뉴스|공지사항|인물동정|인사|금주농사|생활상식|사진작가코너|지역소식|주간문화|독자투고
 
 
영남타임즈 처음 >독자투고  
 
글 내용 상세보기
영남타임즈 2021-04-15 11:39 392 hits
【독자투고】테러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최근 중동, 유럽을 넘어 아시아까지 전 세계적으로 테러가 발생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테러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테러는 언제 어느 때나 예고 없이 발생하며 일반적인 상황에서 쉽게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테러로부터 안전하다고 할 수만은 없다.

이에 따라, 테러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 및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6년 테러방지법을 제정해 정부, 경찰, 관계기관 등의 대테러 활동이 이어지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테러에 대응하는 성숙한 시민들의 의식 향상이야말로 소중한 나와 내 가족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

물론 테러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예방과 최대의 안전장치겠지만 우리 모두 테러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테러 발생시 세가지 행동요령만 숙지한다면 긴급 상황시 당황하지 않고 최대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다.

첫째, 폭발 현장에선 폭발 즉시 바닥에 귀와 머리를 감싸고 엎드리고 이동 시에는 낮은 자세로 폭발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며 전자기기 사용은 지양한다.

둘째, 매몰 붕괴 시에는 입과 코를 천으로 가리고 벽과 파이프 등을 두드려 자신의 위치를 알린다.

셋째, 총격 현장에서는 즉시 엎드리거나 자세를 낮춰 몸을 숨기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다.

끝으로, 폭발물 의심물품이나 차량 등 사소한 것이라도 테러가 의심되는 상황을 목격한다면 절대 손대지 말고 신속히 대피 후 적극적으로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작은 관심과 행동이 나를 지키고 우리 가족과 이웃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영주경찰서 경비교통과 경사 함민우
[크기변환]영주경찰서 경비교통과 함민우 (1).jpg
  ▲ [이전글] : 【독자투고】농번기 빈집털이에 주의하자
  ▼ [다음글] : 【독자투고】음주운전! 실수가 아닌 중대 범죄행위 입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봉...
【김천】청악(靑岳) 이홍화 ...
김천시 증산면 청암사, 설맞...
조재운 교수-경동나비엔, 저...
예천군, 2024년 세계양궁연맹...
예천군, 2023 사회안전지수‘...
봉화군, 설명절 맞아 노인복...
김천시, 상상 이상 시민 축제...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
김천시, 과수거점 도시로 가...
진행중인 설문조사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광고안내/문의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사검색 | 게시판 | 후원하기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 96, 307호(휴천동, 미도주택) | 제보 및 광고, 각종문의 054-636-0022 / 010-3522-7000 |사업자등록번호:512-06-80023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발행, 편집인:(대표이사) 배순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배순경 | 메일:dcht7000@naver.com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경북제1881호 | 정기간행물사업자등록번호:경북아00057(등록일 2007.12.12)
COPYRIGHT(c) 영남타임즈 ALL RIGHT RESERVED.
Today. 3,660 / Total. 126,263,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