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3년 9월 30일()  
   
 
 
  정치/경제|전국뉴스|공지사항|인물동정|인사|금주농사|생활상식|사진작가코너|행사소식|주간문화|독자투고
 
 
영남타임즈 처음 >독자투고  
 
글 내용 상세보기
영남타임즈 2020-06-01 18:15 733 hits
(독자투고) “음주·뺑소니 사고, 자기부담금 1억 5천만원 대폭 상향된다!”

금융감독원 금년 6월 1일부터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으로 음주·뺑소니 운전 중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 운전자가 부담해야 하는 자동차 임의보험 사고부담금(대인Ⅱ 1억원, 대물 5000만원)이 신설돼 음주·뺑소니 운전사고 시 보험계약자가 부담해야 하는 자기부담금이 대폭 상향된다.

현재, 음주·뺑소니 운전 사고를 발생하게 되면 보험계약자가 부담해야 하는 자기부담금은 총 400만원이 전부다.

보험사가 음주·뺑소니 운전 가해자에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이 인명피해 300만원 자동차 등 재물파손에 100만원으로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정되는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에 따르면 임의보험에 대해서 대인 1억원, 대물 5000만원의 사고부담금을 도입해 운전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자동차보험에서 대인배상 담보는 의무보험인 대인배상Ⅰ과 임의보험인 대인배상Ⅱ로 나뉜다. 대인배상Ⅰ은 자동차 사고로 타인을 다치게 하거나 사망케 한 경우 이에 대한 손해배상에 대한 담보다.

대인배상Ⅱ는 대인배상Ⅰ담보의 손해보상 범위를 넘어서는 경우 이를 충당하기 위한 담보를 뜻한다.

음주운전 처벌 강화를 위해 “윤창호 법”시행 중이고, 6월 1일부터는 음주나 뺑소니 사고 시에 1억 5천만원까지 자기부담금을 내어야 함에도 아직도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대부분 음주 운전자들의 잘못된 인식에서“ 음주단속만 피하면 된다”식이 문제가 많다.

한순간의 잘못된 생각에서 행한 음주운전은 사람의 생명까지도 빼앗아 갈 수 있고 막대한 재물 피해를 가져오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는 점과 그 행동이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큰 고통과 생계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한순간의 실수로 뒤늦게 땅을 치며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예천서 교통조사팀 경위 김남래
[크기변환]사본 -김남래.jpg
  ▲ [이전글] : 독자투고】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이륜차 안전모 착용
  ▼ [다음글] : (독자투고)보이스피싱 누구나 예방할 수 있어
 
제11회 봉화송이 전국마라톤...
문경시, 제28회 문경대상 수...
영양군과 로타리 클럽 양수발...
‘2023 영주시원(ONE)한마당...
영주시, 2023년 치매극복 주...
영주시 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주봉화지...
영양군 종합자원봉사센터, 추...
영양군, 연당마을 관광자원화...
K-water 경북지역협력단 영양...
진행중인 설문조사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광고안내/문의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사검색 | 게시판 | 후원하기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 96, 307호(휴천동, 미도주택) | 제보 및 광고, 각종문의 054-636-0022 / 010-3522-7000 |사업자등록번호:512-06-80023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발행, 편집인:(대표이사) 배순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배순경 | 메일:dcht7000@naver.com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경북제1881호 | 정기간행물사업자등록번호:경북아00057(등록일 2007.12.12)
COPYRIGHT(c) 영남타임즈 ALL RIGHT RESERVED.
Today. 26,823 / Total. 133,423,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