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3년 5월 30일(화)  
   
 
 
  정치/경제|전국뉴스|공지사항|인물동정|인사|금주농사|생활상식|사진작가코너|행사소식|주간문화|독자투고
 
 
영남타임즈 처음 >독자투고  
 
글 내용 상세보기
영남타임즈 2018-11-07 16:19 999 hits
【독자투고】안전한 수렵을 위해 밝은 원색 옷을 입어야 인명 사고방지에 효과가 있어

영양군에서는 올해 11. 20.부터 내년 2. 28.까지 수렵장이 개장된다.

영양군은 연속 4년 동안 수렵장이 개장이 되어 전국 엽사들이 영양으로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멧돼지 등 유해조수 개체수 증가로 인하여 재산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유해조수의 조절에 대한 필요성이 요구되지만, 그 반면에 수렵장이 개장되면 인명 등 총기사고가 우려된다.

수렵 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수렵지 주민의 안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정된 수렵구간에서 만 수렵을 해야 한다.

수렵구역이라도 민가, 축사, 문화재, 통신케이블, 도로반사경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서 수렵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총기안전수칙과 포획수량을 초과하지 않는 등 준수사항도 잘 지켜야 하겠다.

수렵장 주변의 등산객이나, 농민들이 산이나 밭에 갈 때는 눈에 잘띄는 밝은 계통의 원색의 옷을 입어야 안전에 도움이 된다.

혼자 보다는 2인 이상 같이 동행을 하고 호루라기를 준비해 위험한 곳에서 한번씩 불어주는 것도 총기사고로부터 안전을 확보하는데 중요하다.

아무리 유해조수 피해가 심각하다고 하지만 인명피해, 재산피해, 산불과 같은 일이 생긴다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일이 될 수 있다.

특히, 수렵기간에는 관계기관이 유기적으로 협업해서 안전한 수렵활동이 이루어 지도록 지도와 단속을 병행해야 하겠다.

영양경찰서 생활안전계장 김영곤
영양서 생안계장 김영곤.jpg
  ▲ [이전글] : 【독자투고】다가오는 겨울, 예방하는 화재, 대비하는 우리
  ▼ [다음글] : 【독자투】“안동시와 도청 신도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제언”
 
예천군, 2023 예천 KTFL 전국...
2023 전국킥복싱대회 김천에...
영주소방서와 여성의용소방대...
영주署 2m 아래 하천으로 추...
영주시 올해 첫 다솜쌀 드문...
영주署 불법 대마초 불법 농...
영주소방서, 잦은 지진으로 ...
영주시, 풍기인삼 소공인 경...
영양군 제2기 예비액션그룹 ...
영주시, 충혼탑서 국가유공자...
진행중인 설문조사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광고안내/문의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사검색 | 게시판 | 후원하기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 96, 307호(휴천동, 미도주택) | 제보 및 광고, 각종문의 054-636-0022 / 010-3522-7000 |사업자등록번호:512-06-80023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발행, 편집인:(대표이사) 배순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배순경 | 메일:dcht7000@naver.com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경북제1881호 | 정기간행물사업자등록번호:경북아00057(등록일 2007.12.12)
COPYRIGHT(c) 영남타임즈 ALL RIGHT RESERVED.
Today. 91 / Total. 129,798,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