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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타임즈 2018-06-20 12:14 1012 hits
【독자투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줘야할 때다.

요즘 온통 4.27 남북회담 6.12 북미회담 분위기에 편성해 여기저기 몇 사람만 모여도 김정은 위원장의 이야기, 트럼프 미 대동령 유투브에 쏟아내는 말과 그가 툭툭 던져 말하는 것이 희망이 있는 메시지도 있지만 또 우리에게 우려되는 것도 많다.
특히 기업인들이 힘 드는 조건들이 미국과 체결된 fta 와 무역 및 관세 금융 등에 제동을 걸면 우리는 매우 힘 든다.
또 미국이 기침하면은 우리는 감기에 걸려버리는 힘든 경제 환경을 만들어버린다.
또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 환경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이 어느 때 보다 어렵다고 한다.
그 힘든 것은 노사관계와 임금, 노동자의 노동시간 등 특히 임금에서 너무 힘 든다고 하고 일력 확보 또한 어렵다고 한다.
특히 중소기업 농촌에도 체감한지 오래다 필자(72세) 농사 3000평을 짓고 있지만 농촌에 인건비가 너무 비싸서 (1일 7만5000원~8만원) 농사지어도 인건비에서 못 미치는 것이 태반사이고 생산비도 너무 든다. (농약,퇴비,비료,농자재,기름값,택배비등)
그나마 부족한 일손을 외국인 (베트남,필리핀,태국)등 의존하지 않으면 안 될 지경이다.
더군다나 일할사람을 구하기 힘들게 만드는것은 인력이 공공근로에 동원되 더욱 힘들게 만들고 있는 것이 농촌 인력확보의 어려움이 현실이다.
지금 기업도 너무 어렵다고 한다.
얼마전 그 잘나갔던 세계 1,2위 거제,울산,조선중공업이 무너져 울산거제 시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을 초원하고 있다.
또 군산 자동차 공장 다이야 공장등 그래도 우리가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것이 기업 때문이다.
세계 230개국중 11위 해마다 무역흑자를 낸 반도체, 차량, 가전제품 등이 효자노릇을 했기 때문에 버티어 왔다.
이 또한 마음을 놓을 수 없다는 것을 경제학자들이 예고한지 오래다.
언제 경쟁국, 중국, 일본, 개도국에 추월당할지 참으로 걱정스럽다.
우리는 무엇보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고급 두뇌들이 무한경쟁에서 승리해야 할 때이다.
4차산업 기업은 인공지능 , 빅데이타, 로보트 등으로 고도의 고급기술을 요하므로 우리 모두는 정신 바짝 차리고 대처하지 않으면 시대적으로 무한경쟁에서 낙오자로 전락함을 더욱 인식하여무엇보다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최우선하여 기업하는 모든자들에게 응원를 보내야 할 때이고 국가의 정책을 최우선적으로 해야할 때다.
나라와 사회가 안정시키는 것도 기업임을 인식해야 한다.
기업이 잘되야 모든 것이 안정된다.
또 요사이 젊은 사람들이 일자리 창출이 되는 척도임을 알고 기업이 잘되는 분위기를 우리 모두가 만들 때이다 우리 모두가 적극적으로 기업하는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미래의 후세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야한다.
전 영양경찰서장 남병상

사본 -전영양서장 남병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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