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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타임즈 2018-02-06 13:49 1161 hits
【독자투고】 평창올림픽 이후 평화 유치방안은

전 세계의 축복 속에 평창올림픽이 개최된다.

그 규모도 동계올림픽 사상 최고의 규모(92개국 참가)이다.

이번 올림픽이 북·미간「핵」문제로 제대로 열리고 치러질까? 많이 염려한 것도 사실이다.

우여곡절 끝에 남북한의 노력으로 남·북이 하나가 되는 단일팀으로 출전하는 것이 참으로 다행스럽다.

이로 인한 「평화올림픽」기대 하에 남북이 공동입장, 한반도기 사용과 대대적 문화행사 등으로 그동안 대화가 꽉막혀있던 것이 뚫렸다.

차제에 남과 북은 물론 북미, 6자회담까지 열리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은 우리의 모든 국민과 국제사회도 바랄 것이다.

그동안 우리의 모든 국민은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잘 치러지도록 준비했고, 이제 며칠 후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올림픽을 치루고 난 후를 많이 걱정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동안 「핵」문제로 전쟁발발까지 와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동안 미뤄 놓았던 북·미 상호의 입장이 있기 때문이다.

북은 북대로, 미국은 미국의 입장이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미루어놓았던 한미방위훈련재개에 반발, 또 북한의 미사일발사,「핵」실험으로 만약 차제 대화가 이러지지 않는다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음에 우리는 똑똑히 알아야한다.

즉, 미국의 코피작전과 북한의 미사일발사와 핵실험이다.

미국은 차제에 김정은을 제거하려고 한다.

올림픽이후의 우리에게는 더 큰 과제가 남아있음을 알아야한다.

즉 우리의 전쟁의 위기에서 우리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는 1차로 남·북 대화를 지속적으로 해 북·미 대화가 이뤄지도록 가교역할을 잘해 6자회담(남,북,미,중,러,일)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만들어 꼭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그 결과로 「핵」폐기가 되고, 남·북 화해분위기를 만들어 평화공존이 된다.

더 나아가 그동안 역대정부가 추진한 7·4공동선언(박정희 대통령), 6·15선언(김대중 대통령)을 바탕으로 평화통일을 이루고 장차 남북한의 모든 국민들이 힘을 합해「영세중립국: 이만열/한국의 중립화 통일」을 만들어 우리민족이 이 지구 상 가장 번영한 국가가 되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

왜? 「영세중립국」이 돼야 할 이유는 우리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강대국으로부터 많은 침략이 있었기 때문(역사적921번)익, 현재도 우리의 한반도는 구한말과 정황이 비슷함을 많은 학자들이 지적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前)영양경찰서장 남 병상 010-4814-0889
크기변환_남병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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