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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타임즈 2017-03-18 19:32 1135 hits
【독자투고】 이륜차의 유일한 안전장치 안전모, 반드시 착용하자

24절기중 4번째 절기인 춘분을 전후하여 이른 화초는 파종을 한다.

또한 춘분을 즈음하여 농가에서는 농사준비에 바쁘다.

농사의 시작인 이 시기를 잘 지내야만 한해 농사는 풍년이 될 것이다.

기온이 상승하면서 활동성이 늘어남에 따라 겨우내 잠자고 있던 이륜차의 운행도 활기를 띨 것이다.

이때 이륜차 운행법에 대해 숙지하지 않고 다닌다면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을 것이다.

뭐든 시작이 중요한 것처럼 말이다.

도로교통공단에서 실시한 이륜차 교통사고 발생현황 분석결과도 봄부터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엔진룸 등 충격을 흡수해 주는 공간과 에어백이 있는 자동차와는 달리 이륜차에는 탑승자를 보호해 줄 안전장치가 안전모 밖에 없다.

안전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에 영주경찰서에서는 3.1~3.10(10일간)이륜차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홍보기간을 가졌고 3.11~7.31(133일간) 이륜차 법규위반(안전모 미착용, 인도주행 등)에 대해 강력 단속 중이다.

특히 이륜차 운전자는 배달업체 아르바이트생이 많으므로 고용주는 종업원 무면허, 사용미신고·책임보험 미가입 이륜차 운행에 대해서는 업주도 처벌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각인해야 할 것이다.

맞벌이는 나는 배달음식을 많이 시켜 먹는다.

지난 2002년 7월에 경찰에 들어와 교통사고에 대한 경찰의 노력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들어는 왔지만 경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면 얼마나 할 수 있을까 라며 운전자의 의식변화만이 사고를 줄이는 방법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올해 1월부터 교통경찰이 된 나는 인식을 바꾸기로 했다.

이제까지는 배달음식을 시킬 때 항상 마지막에 “몇분 걸리죠?”아니면 “빨리 와주세요”라며 전화를 끊었는데 앞으로는 “오실 때 안전운전하세요”라고 하며 당부해야겠다.

이것도 일상에서의 교통경찰인 내가 교통사고로부터 한 생명 더 살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영주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사 장주영
영주서 교통관리계 경사 장주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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