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3년 5월 30일(화)  
   
 
 
  정치/경제|전국뉴스|공지사항|인물동정|인사|금주농사|생활상식|사진작가코너|행사소식|주간문화|독자투고
 
 
영남타임즈 처음 >독자투고  
 
글 내용 상세보기
영남타임즈 2016-04-21 14:37 1103 hits
【독자투고】관공서 주취소란, 이제는 근절해야 됩니다.

지구대․파출소 근무 중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 대다수 경찰관에게 물어보면 주취자라고 답할 것이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바람이 오는 계절이 시작됐다.

술자리 및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하고, 당연히 음주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도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음주 후 관공서를 방문해서 경찰관 대상 시비 및 각종 행패를 부리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관공서 주취소란 근절을 주요 과제 중 하나로 선정 지난 2013년 3월 22일자로 경범죄처벌법 상 ‘관공서 주취소란’ 조항을 신설 적용하고 있다.

최근 엄정대처로 인해 관공서 주취소란 처벌 건수도 늘어나고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주취자 소란행위로 인해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하지 못하거나, 긴급 출동에 늦게 출동하는 사례가 발생된다면 그 피해는 우리 국민에게 돌아오는 것이다.

주취소란 행위에 대해 강력하고 엄정하게 대응하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의 인식을 변화해서 나의 행위로 인해 국민 모두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관공서 주취소란 근절을 위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

경주경찰서 생활안전계 경사 이재우

이재우.jpg
  ▲ [이전글] : 【독자투고】영농철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에 동참합시다!
  ▼ [다음글] : 【독자투고】사이버 학교폭력,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
 
예천군, 2023 예천 KTFL 전국...
2023 전국킥복싱대회 김천에...
영주소방서와 여성의용소방대...
영주署 2m 아래 하천으로 추...
영주시 올해 첫 다솜쌀 드문...
영주署 불법 대마초 불법 농...
영주소방서, 잦은 지진으로 ...
영주시, 풍기인삼 소공인 경...
영양군 제2기 예비액션그룹 ...
영주시, 충혼탑서 국가유공자...
진행중인 설문조사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광고안내/문의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사검색 | 게시판 | 후원하기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 96, 307호(휴천동, 미도주택) | 제보 및 광고, 각종문의 054-636-0022 / 010-3522-7000 |사업자등록번호:512-06-80023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발행, 편집인:(대표이사) 배순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배순경 | 메일:dcht7000@naver.com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경북제1881호 | 정기간행물사업자등록번호:경북아00057(등록일 2007.12.12)
COPYRIGHT(c) 영남타임즈 ALL RIGHT RESERVED.
Today. 117 / Total. 129,798,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