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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타임즈 2015-04-09 15:10 1058 hits
【독자투고】물과 경찰

대구 경북지역은 곧 개최될 세계 물포럼 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이번 물포럼은 낙동강에 설치된 댐과 보의 우수성, 그리고 우리 고장이 가진 치수능력을 전 세계에 증명할 수 있는 행사이다.

또 고도(古都)의 도시 경주의 고색창연함을 비롯해 대구 경북지역의 아름다운 천예 관광자원을 전 세계에 자랑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이에 발맞춰 대구 경북지역 경찰은 치안역량을 강화해 세계 물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각국의 정상들과 외빈들의 참석이 예정되어 있다.

때문에 대구 경북지역 경찰은 매끄러운 행사진행을 통해 우리 지역의 치안력을 자랑하고, 나아가 긍정적인 국가이미지 창출을 위해 힘써야 할 것이다.

우리 대구 경북지역의 경찰은 그동안 아셈과 G20 등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국제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이 경험을 다시 떠올려보는 것은 대구 경북지역의 경찰이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세계 물포럼의 개최에 맞춰 물이란 존재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것은 행사 진행에서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물은 그 자체로 돋보이진 않지만 수많은 생명이 안락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또 물은 유려히 흐르며 그 흐름을 거스르려는 땅과 바위 나무를 감싸 안는다.

뿐만 아니라 물은 사람들의 몸에 스며들어 마음을 적셔주며, 그 존재만으로도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시킬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것이다.

이번 세계 물포럼에 있어서도 경찰은 물처럼 안락함을 담보하고, 흐름을 거스르려는 것들을 감싸 안으며, 궁극적으로 행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번 세계 물포럼을 통해 물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는 가운데, 경찰도 물과 같은 존재가 되어 세계 물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헌신해야 할 것이다.

경주경찰서 경무과
경사 이 석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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